나무때기 시집보낸 것 같다 , 사람됨이 변변하지 못하여 무슨 일이나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말. 대부분의 사람들로서는 거의 환상적이거나 상식 밖의 일로 여겨지는 것이 오히려 가장 깊은 현실의 본질을 나타내는 것일 수가 있다. 일상적인 사건을 그저 피상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사실주의일 수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전혀 그 반대인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 reckless : 분별없는, 무모한, 개의치 않는오늘의 영단어 - culture : 문화오늘의 영단어 - OTC : Over-The-Counter : 창구판매오늘의 영단어 - ugliest : 꼴불견, 가장추한모래알 하나하나를 사랑하듯이 하나님이 새로 이룩하신 창조물이나 전우주를 모두 사랑하고 나무 잎사귀와 하느님이 내려주시는 모든 빛을 또한 사랑하라. 동물들을 사랑하며, 모든 자라나는 식물들, 그리고 모든 물건까지도 다 사랑하라. 네가 이와 같이 모든 사물을 사랑한다면, 그 사물 속에 깃들여 있는 하느님의 비밀이 너에게 계시될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전투에서 이기는 것보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 훨씬 값지다. 전투에서 지금 이겼다 하더라도 언젠가는 질지 모르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영원히 승리하기 때문이다. -불교 오늘의 영단어 - disturb : 방해하다, 귀찮게하다, 성가시게 하다, 어지럽히다, 혼란스럽게 하다